애터미 직급도전 배팅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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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소비자마케팅

애터미가 추구하고자하는 방향은 바로 소비자 마케팅입니다.

애터미는 생활필수품을 유통하는 업체이므로 실구매 소비자들과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수당을 받는 활동자 회원들은 소비자들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애터미활동은 실구매자 회원들을 자신의 그룹으로 만들어 활동을 말합니다.

이런 실 구매자들은 저는 셀프소비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애터미 제품이 품질과 가격이 너무 마음에 들어 항상 구매하는 회원들을 말하죠~
스스로 구매하기까지 활동자회원은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야합니다.

셀프소비자 회원들이 한명씩 늘어날때마다 하위매출이 커지고 이에 따라서 그룹이 커집니다.

어느시점이되면 마케팅플랜 조건에 따라서 수당이라는것도 발생을 합니다.

활동자회원이 정보전달을 한 결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지게 됩니다. ^^

마케팅플랜은 공평하다

애터미활동을 통해 수당을 받는 방법은 마케팅플랜에 모두 나와있습니다.

마케팅플랜은 애터미회원이면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능력, 학벌, 재산, 외모에 전혀 관계없이 말이죠~

애터미의 원칙에 맞는 소비자 마케팅을 하나씩 실천하세요~
그러면 생각치못한 수당이라는 소득이 발생을 할것입니다.

애터미의 회원은 대략 3부류 정도로 나뉘어집니다.

<1> 애터미를 전업으로~ 전업자 회원
<2> 애터미를 부업으로 ~ 부업자 회원
<3> 애터미는 소비자로 ~ 소비자 회원


<3> 소비자회원을 제외한 <2>,<3>회원들은 마케팅플렌과 밀접한 관련됩니다.

자신들의 활동에 따라 수당의 규모가 달라지므로 말이죠~
그렇다면 <1>,<2>의 회원들은 어떻게 수당을 타게될까요?

셀프소비자 찾기

애터미를 부업으로 활동하려면 본업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본업을 하면서 남는시간에 애터미활동을 통해 수당소득을 올릴 수 있는 회원들인데요?

불규칙한 시간을 쪼개어 활동을 하므로 세미나/센터를 통한 정보습득은 힘듭니다.

따라서 동영상시청이나 홈페이지등을 통해서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부업자 회원들은 직급을 통한 성공보다는 셀프소비자를 하나씩 구축하는것이 목적입니다.
판매를 하기도하고 전달하기도 하면서 포인트를 올려 수당을 받기도 합니다.

결국 부업자회원은 마케팅플랜중 수당소독이라는 한정된 부분에 국한된 활동을 주로 합니다.

셀프소비자를 찾는데 몇 달이 걸려도 1년이 넘어도 크게 조급해하지 않는 회원들입니다.

한달에 수당을 한번 정도만 맞아도 정말 좋아하는 회원들이 부업자 회원입니다.

비지니스 회원찾기

애터미를 전업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은 수당보다는 애터미 성공을 꿈꿉니다.

애터미에는 수당이라는 개념이 있고 직급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총 7개의 직급중에서 전업자들은 최고직급을 올라가는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수당보다는 직급위주의 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업자 회원의 미팅상대는 셀프소비자보다는 비지니스회원들 위주의 마케팅을 합니다.

전업자 회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바로 성공의 속도입니다.
전업자 회원들은 애터미 성공까지 10년, 20년이상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소 몇 년안에 승부를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그도 그런것이 성공할때까지 지출되는 비용 역시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이 커지기에 버텨낼 수가 없답니다
따라서 전업자 회원들은 소비자마케팅이 아닌 사업자마케팅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 사업자마케팅은 어떻게 하는것일까요?

직급승급도 비지니스

애터미 직급을 승급하려면 15일동안 일정 조건의 포인트가 발생을 해야 완성됩니다.

하지만 부업자와 같은 경우에는 소비가 작은 회원들이 아주 많이 모아져야 합니다.

많은 회원들을 모으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전업자 회원은 이런 시간을 좀 더 단축하기위해서 투자가 들어갑니다.

하위그룹을 천천히 구축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죠~

비지니스 마인드가 정확하게 잡힌 회원들끼리 모여 진행한다면 상당히 빠른속도로 성장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 중간 중간 부업자회원 즉 아직 준비되지 않은 회원이 있다면???
전업자 회원을 따라가기 정말 힘들어 할것입니다.

힘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부업자는 애터미를 투자의 활동으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소비하고 나와같이 소비할 회원을 찾아 천천히 시작을 했지요~
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부리면서 전업자의 비지니스를 쫒아가게 됩니다.

바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이 투자가 누구에게는 투자가되고 누구에게는 베팅이 되는사실~

아래 표를 한번 확인하세요

배팅

과연 얼마나 필요할까?

천천히 셀프소비자를 만들어 느긋하게 성공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너무 촉박합니다.모든 회원들은 조금 더 빨리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빨리 성공하고 싶다고 가능한것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판매사 첫 직급을 투자로 가려면 과연 얼마의 금액이 필요한걸까요?
(소비자마케팅에 위배되지만 체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판매사로 승급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조건을 알아야합니다.
매월 1일~15일까지 좌측/우측의 포인트가 각각 250만PV씩 총 500만PV를 달성해야합니다.
그러면 500만PV는 과연 얼마를 구매해야 쌓이는 포인트일까요?

애터미는 현재 400여가지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각 제품마다 적립되는 포인트의 비율이 다릅니다.

애터미헤모힘, 앱솔루트6종, 더페임5종, 홍상단 제품이 바로 50%의 적립율을 가진 제품인데요?

이 제품으로 500만PV를 한번 계산해볼까요?

만약 적립율이 30%미만인 리빙이나 식품제품으로 대신 계산을 했다면???
지금보다는 20-30%이상의 비용이 더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이런 금액을 투자한다면 여러분은 판매사의 직급으로 승급되면서 수당을 받게됩니다.

이런 베팅방식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수당은 수익이고 이 남은 제품들은 정가에 100% 다시 판매하면 원금이 회수가 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저 많은 제품을 판매하기에는 역부족일것입니다.

이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 창고에 쌓여있는 제품들이 쿠팡같은 오픈마켓에 돌아다니게됩니다.

이런 무리한 베팅을 통해 쌓여진 제품들이 저렴하게 팔려지고 있는것이지요~~

왜 손해를 보면서까지도 이런 도전을 반복하는 걸까요?
직급이 도대체 뭐길래~~~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대충 몇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

직급이 있어야 먹힌다.

직급을 이렇게 무리해서 가려는 이유는 바로 직급이 애터미의 활동정도를 대변해 주고 있기때문인니다.

베팅을 하던 원칙대로 하던 직급을 달성한다면 어디를가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게 마련이니까요~

또한 지금 막 가입을 하려는 회원들에게 직급에 대한 비전도 줄수 있고 말이죠 ^^

사업자를 찾기 쉽다

애터미의 성공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보다는 사업자를 찾아야합니다.
사업자는 또 다른 사업자를 찾고 그렇게 사업자 위주의 그룹이 커지게 되는것이지요

그런일이 성공적으로 끝나기 위해서는 직급이라는것을 가야합니다.

사업자들은 아무래도 직급자와 미팅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것도 사업의 방식이다.

비지니스 사업 역시도 하위로 복제가 가능합니다.
내가 비지니스 사업을 그대로 하위 회원이 따라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비지니스 사업을 전업으로 하는분들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활동의 정답은 없다~

소비자든/부업자든/전업자든 애터미성공의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하여 진행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는것이죠~

애터미 2018년 공정거래위원회의 데이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애터미 수당으로 연봉 1억이상되는 회원이 약 390명 ~
나머지 33만명이상은 모두 그 이하라는 것입니다.

아직 전업보다는 부업자가 많지만 항상 전업자가 성공하는것 같은 느낌은??

부업자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으세요 ㅎㅎ
애성모라는 모임이 바로 그런 부업자들이 모여있는곳입니다.

서로 본업을 하면서 시간날때 소통하는것만으로 애터미 성공을 꿈꿉니다.

지금까지는 애터미의 영웅들만이 성공자가 되었지만 이제는 달라질때가 왔습니다.
내가 애터미제품을 쓰는것만으로도 성공자가 한번 되어봅시다~~

애성모가 함께 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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