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활동의 치명적인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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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이게 뭐야~~~

공포의 블루스크린!!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다가보면 갑작스럽게 닥치는 위기상황!
바로 공포의 윈도우 블루스크린 이라는건데요?

최근 윈도우 환경에서는 잘 나타나지는 않지만 이전 버젼에서는 심심치 않게 접하곤합니다.
저 역시 컴활용을 오래하다보니 이런 화면도 이젠 익숙해요 ㅎㅎ

하지만 이 화면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분들에게는???
엄청난 시련이 닥치게 됩니다.

갑자기 발생한 이 블루스크린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알기 힘듭니다.

메모리문제?
그래픽카드의 문제?
윈도우 프로그램의 충돌?
메인보드의 문제?
하드디스크의 문제?
바이러스?

어느 하나 아는 지식이 없으니 내가할 수 있는건 뭐????

컴 끄고 다시 시작하기 ㅎㅎㅎ

이렇게 다시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정상적으로 작동하죠?

과연 누가 이러한 시련을 만들었을까요?

원인없는 결과는 없는법!!!

​컴퓨터는 스스로 문제를 발생시키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의 명령에 의해서만 실행되어지는것뿐~~
여러분이 컴퓨터에서 뭔가의 원인제공을 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를들면

이미지 파일을 열고있는데 안열린다고 파일을 계속 누른다던지~
파일을 복사중인데 느리다면서 같은 파일을 계속 복사시도를 한다던지~
윈도우 종료가 너무 느리다면 곧바로 전원스위치를 꺼버린다던지~
마우스가 잘 안움직인다면 USB를 뺏다 넣다를 반복한다던지~

뭐 꼭 이런 이유로 블루스크린이 발생하는것은 아니지만요 ㅎㅎ
결국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본원칙에 벗어났을때 발생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게임을 그만하려고 컴스위치를 바로 꺼버린다면 [윈도우종료]버튼이 왜 필요할까요?
파일을 복사하려고 준비중인데 계속 복사시도를 왜 할까요?

여러분이 기분 좋게 거실 청소기를 아주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헌데 엄마가 나에게 와서 이렇게 이야기 하십니다.

청소좀 깨끗이해~
여기 저기 먼지가 뭐야 이게~~

청소하던 기분이 많이 다운되겠죠?
컴퓨터도 아마 그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셀프소비자를 만들어라

​애터미의 박한길 회장이 강의중에 많이 언급하는 이야기입니다.

애터미를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한다면 하지말고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사업을 해도 좋다~~

이 말을 신뢰를 얻으려면 어떤것이 뒷받침 되어야할까요?
바로 제품의 품질과 가격이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지 못한다면 위에 언급했던말은 오답이 됩니다.
제품을 사용해본결과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있을정도의 제품이라면~
이야기는 틀려지겠죠?

​이렇게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돈버는 방법인 마케팅플랜이전에 ~
정말 확실한 제품, 정직한 제품으로 승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애터미 제품을 자가소비하면서 제품의 품질과 가격을 판단합니다.

사용하는 제품의 품질과 가격이 나에게 합리적이라면 사용하면 됩니다.
애터미로 돈을 벌기위해서 만족하지도 않은 제품을 전달하시면 안된다는것이죠~

지금의 성공자들 10년전 우연치않게 받았던 화장품에 감동하여 성공한 분들입니다.
그들이 그 당시 화장품을 바르고 얼굴이 난리났다면 애터미사업 했겠습니까? ㅎㅎ

내가 먼저 애터미제품의 셀프소비자가 된뒤에 소비자를 하든 사업자를 하든~~
그때가서 결정하셔도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셀프소비자는 누구를 만드는것이 아니고 내가 먼저 되는것입니다.

​애터미활동 어케해요?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또 다른 강의중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남에게 제품을 팔지말고 나에게 먼저 팔아라!!

즉 다시 말하면 내가 먼저 셀프소비자가 되어서 사용을 해보고나서~
만족한다면 그때 정보전달을 해도 좋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좋은 치약, 정말 좋은 칫솔, 정말 맛있는 간고등어…..
찾아보면 정말 많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건 당연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팩트겠죠?

​하지만

정말 좋은 제품들이 하나의 쇼핑몰에 모두 모여있기는 힘듭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애터미를 좀 표현할 수 있을까요? ^^

이모티콘

내가 필요하면 사고 떨어지면 사는 그런 간단한 행동들인데 어렵다고 합니다.
대형마트에서 화장지,칫솔구매하는데 어려우신가요???

하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은 애터미제품을 판매하려고 하니 어렵다는것입니다.
애터미를 비지니스로 활동하시는분들을 사업자 찾는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아니라면 내가 제품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분들에게 정보전달이 이루어지면 됩니다.

오프라인과 같은 경우 억지로 찾아가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
온라인 같은 경우에는 무단으로 블로그 댓글이나 카톡메세지 전송과 같은 정보전달방식~


모두가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방법들입니다.

유횩의 방법에 눈을뜨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작은 빗줄기라고 무시했는데 옷이 젖는줄도 모르는 상황이 온다는것인데요?

김밥한줄 2,000원이 작은 돈이라며 무시했지만 한달 뒤~
김밥만으로 생활비가 6-7만원이상 지출되었다면 김밥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ㅎㅎ

애터미에서도 비슷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왼쪽라인 포인트합이 30만포인트 그리고 오른쪽라인 포인트합이 29만포인트!!
오른쪽 1만포인트가 더 채우면 수당 7만원이 들어오게됩니다.
여러분 까짓거 1만포인트 채우고 싶죠? ^^
이렇게 1만포인트(현금 약 3만원이상)를 채워 7만원을 받게됩니다.

몇일 후 왼쪽(30만포인트), 오른쪽(26만포인트)!!
살짝 갈등했지만 4만포인트(현금 약 12만원이상)를 또 채우게 됩니다.

​이렇게 받은 수당만 생각하지 본인이 나간돈은 어느새 잊혀집니다.
또한 아직까지 필요하지 않은 제품을 구매했으니 제품도 쌓이겠구요~

이것이 바로 사재기방식입니다.

하지말고 즐겨라!

​애터미활동을 하는방식은 사람마다 센터마다 모두 다릅니다.
어떤것이 맞다 틀리다~ 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성공하는 회원들이 올바른 방식이라고 해야할까요????

중요한것은 나와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간이 전혀 안나는분들에게 무조건적인 세미나참여를~~
또는 센터교육 참여를 강요한다던지~
내가 아직 필요하지 않은 제품을 강매시킨다던지~~
천천히 활동하고 싶은데 직급 도전을~~

애터미활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요?

언택트 마케팅이란 방식도 생겨나듯이 애터미도 직접 만나지 않고 할 수는 없나요?
또 시간이 많이 없어서 본업을 하면서도 가능해야하며~
이왕이면 재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모티콘

애성모(애터미로 성공하는 모임)

​온라인 애터미 마케팅활동의 선두주자 애성모에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모두 부업자회원들이며 시간날때 즐길 수 있는 애터미활동을 하시는분들입니다.
수당을 타기위해서 목숨거는 회원들이 아니고 즐기기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입니다.

​또한 애성모는 모임이자 도구

​애성모의 회원들에게는 애터미 전용블로그를 무료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말이죠 ^^

http://ajamall.kr/별명

애성모 회원들은 글을 쓸 필요도, 유지보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컨텐츠에 대한 걱정은 붙들어 매시기 바래요~
단 소통하면서 여러분이 분양받은 홈페이지주소만 알려주세요 ^^
그러면 여러분께 가입 상담요청이 들어올 수도 있게됩니다..​

이것이 바로 애성모의 온라인 시스템입니다.

원칙을 지키며 온라인 활동을 재미있고 신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모임!!!
바로 애성모(애터미로 성공하는 모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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